수선화 봄기운에 노란 수선화가 군집을 이루며 꽃을 피우고 있어 가까이 가서 사진을 찍었다. 잠시나마 점심시간에 식사 후 힐링한다. 오래도록 피어 있어 보는 사람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해 본다. 자연은 늘 말없는 삶의 요람이 된다. 자유기고(Etc.) 2025.03.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