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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전에 오렌지 재스민 열매를 많이 수확해 껍질을 벗겨 심었더니 흙속에 있는 곰팡이균의 공격을 받아서 인지 발아 소식이 없고 형체도 보이지 않았다.

새싹이 올라오는 오렌지 재스민 나무를 잘 살펴보니 열매 한 개가 큰 것이 있는 것이 아닌가? 심봤다~~~^^

이번에는 결코 실패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마늘 심어 놓은 화분 속에 심어 놨다. 꽃피는 삼사월에는 발아되어 싹이 올라오기를 기대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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