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28x90
화분에 천마를 심었는데 싹이 돋아났다. 날씨가 따뜻하고 보습 환경이 가져온 결과가 아닌가 싶다.
마는 감자와 같게 이른 봄이 되니 순이 돋아 났다.
자라는 것을 매일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소확행이다.









'자유기고(Etc.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천마 (0) | 2026.05.27 |
|---|---|
| 천사의 나팔꽃 (0) | 2026.05.21 |
| 해뜨는 집 추억 노래 (0) | 2026.05.19 |
| 청산은 나를 보고 (0) | 2026.05.14 |
| 꽃상여 추억 (0) | 2026.05.10 |